관세·통상, 오늘의 머리기사
해외직구…150달러의 경계선, 넘으면 무슨 일이 생기나
직구족이라면 한 번쯤 들어 본 150달러 면세 한도. 이 선의 정확한 규칙, 미국발 200달러 특례, 합산과세라는 함정까지, 직구의 세금 지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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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도토리
같은 무게, 2.7배 가격…반도체 수출 단가의 마법
지난 1년 반도체 수출 중량은 오히려 1.2% 줄었는데 수출액은 2.7배가 됐다. 킬로그램당 수출 단가로 다시 그린 반도체 수출 통계, 값비싼 칩으로의 세대교체를 숫자로 확인한다.
토리의 갈림길 #1…6,900선의 코스피, 두 갈래 길
도토리경제의 주간 전망 카툰 연재를 시작한다. 예언 대신 갈림길을 그린다. 이번 주 코스피가 설 수 있는 두 개의 길, 각 길의 조건과 확인 지표, 그리고 다음 주에 공개될 채점표까지.
코픽스…내 대출 금리를 정하는 낯선 이름
주택담보대출 안내문마다 등장하는 코픽스. 은행들이 돈을 구해 온 값의 평균이라는 이 지수의 구조, 신규취급액·잔액 기준의 차이, 그리고 대출자가 읽는 법을 정리한다.
HBM…메모리를 옆으로 늘리지 않고 위로 쌓은 이유
AI 반도체 뉴스마다 등장하는 HBM. 평면의 메모리를 수직으로 쌓아 올린 이 구조가 왜 필요해졌는지, 무엇이 어려운지, 한국 기업들이 왜 이 시장의 중심에 있는지를 입문자의 눈높이에서 정리한다.
AI 반도체 지도…팹리스·파운드리·HBM, 뉴스가 읽히는 최소 용어
엔비디아는 왜 공장이 없고, 한국은 왜 메모리로 돈을 버는가. AI 반도체 산업의 분업 구조를 지도 한 장으로 정리하면 관련 뉴스의 절반이 저절로 읽힌다.
기준금리 2.75%, 국고채 4.38%…두 금리는 왜 따로 노는가
한국은행이 정하는 금리와 시장이 정하는 금리의 간격이 1.6%p를 넘었다. 예금·대출 금리를 이해하려면 이 두 금리의 관계부터 읽어야 한다.
달러인덱스(DXY)…환율 기사의 숨은 주어
"달러 강세로 환율 상승" 기사의 근거가 되는 지수. 무엇을 어떻게 재는지, 그리고 원/달러 환율과 함께 읽으면 무엇이 보이는지.
관세 환급…신청하지 않으면 돌려받지 못하는 돈
수출용 원재료를 수입할 때 낸 관세는 수출 후 돌려받을 수 있다. 간이정액환급과 개별환급의 차이, 그리고 중소 수출기업이 놓치기 쉬운 지점들.
SPECIAL REPORT
연중 특집, 반도체·AI
AI가 다시 그리는 한국 무역, 반도체 수출 통계·관련주·산업 지도까지 한 주제로 모았습니다.
분야별 아카이브
돈의 흐름
외화예금 첫걸음…달러 통장에 돈을 두는 이유 2026.08.22 예금자보호 1억 원 시대…무엇이 보호되고 무엇이 아닌가 2026.08.21 1,400원이 깨졌다…원화 초강세 한 달 반의 기록 2026.08.21 돈의 흐름 전체 보기 → 환율·금리·물가, 돈의 값이 정해지는 구조를 데이터로 읽습니다.
관세·통상
반덤핑관세…"너무 싸게 파는 것"이 문제가 되는 순간 2026.08.21 관세의 종류…기본관세부터 반덤핑관세까지 2026.08.21 관세는 정말 상대국이 내는 걸까…관세 부담의 경제학 2026.08.20 관세·통상 전체 보기 → 관세와 통상 규범, 국경을 넘는 거래의 규칙을 해설합니다.
수출입 리포트
슈퍼사이클의 그림자…반도체 장비 수입 25억 달러의 의미 2026.08.22 반도체 수출의 절반은 중화권으로 간다…국가별 지도 2026.08.22 반도체 수출, 1년 만에 2.7배…AI가 다시 그린 무역 지도 2026.08.22 수출입 리포트 전체 보기 → 수출입 통계와 품목·국가별 흐름을 통관 데이터로 짚습니다.
상식 사전
환헤지 첫걸음…선물환과 옵션, 중소 수출기업은 무엇이 맞나 2026.08.22 인코텀즈 2020 총정리…11가지 조건, 한 가지 질문 2026.08.22 무역수지와 경상수지…같은 날 다른 숫자가 나오는 이유 2026.08.22 상식 사전 전체 보기 → 경제·무역 기사의 낯선 용어와 제도를 입문자의 눈높이로 풉니다.
오늘 주운 도토리,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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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뤄 줬으면 하는 주제, 숫자에 대한 질문, 데이터 오류 제보, 그리고 응원까지. 기사에 담기지 않은 이야기를 나누는 자유 게시판입니다.
토리 이야기
숫자를 세는 다람쥐가 어쩌다 매일 새벽 장부를 적게 됐는지, 카툰 40컷으로 그렸습니다.
“거래가 있는 곳에, 토리가 갑니다”
토리는 매일 아침 무역·환율·금리 데이터를 줍고, 차트 한 장과 세 줄로 정리합니다.
토리는 누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