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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리포트
수출입 통계와 품목·국가별 흐름을 통관 데이터로 짚습니다.
같은 무게, 2.7배 가격…반도체 수출 단가의 마법
지난 1년 반도체 수출 중량은 오히려 1.2% 줄었는데 수출액은 2.7배가 됐다. 킬로그램당 수출 단가로 다시 그린 반도체 수출 통계, 값비싼 칩으로의 세대교체를 숫자로 확인한다.
슈퍼사이클의 그림자…반도체 장비 수입 25억 달러의 의미
반도체를 팔아 번 돈은 어디로 가는가. 월 25억 달러로 불어난 반도체 제조 장비 수입이 말해 주는 증설 투자, 그리고 이 숫자를 선행지표로 읽는 법.
반도체 수출의 절반은 중화권으로 간다…국가별 지도
7월 반도체 수출 327억 달러 중 중국·홍콩이 54%. AI 최종 수요는 미국인데 칩은 왜 아시아로 가는가, 관세청 국가별 통계로 그린 공급망 지도.
반도체 수출, 1년 만에 2.7배…AI가 다시 그린 무역 지도
2025년 7월 122.9억 달러였던 반도체(집적회로) 월 수출이 2026년 7월 327.2억 달러가 됐다. 관세청 통관 통계 13개월로 확인하는 AI 슈퍼사이클의 실체.
해상운임 읽는 법…FCL·LCL과 할증료의 세계
해상운임은 기본운임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FCL과 LCL의 차이, 유류·통화 할증료와 터미널 비용, 운임을 움직이는 요인과 운임지수까지, 견적서를 제대로 읽는 법을 정리한다.
보세구역…세금이 잠시 멈추는 땅
공항 면세점부터 항만의 거대한 창고까지, 모두 같은 원리 위에 서 있다. 관세가 유보되는 공간, 보세구역의 구조와 활용법을 정리한다.
처음부터 끝까지…수출 절차 한눈에 보기
계약부터 대금 회수와 관세 환급까지, 수출은 여러 단계가 이어진 하나의 흐름이다. 각 단계에서 챙길 서류와 초보 수출기업이 흔히 걸려 넘어지는 지점을 표 한 장으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