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ABORATION
협업 문의
도토리경제는 사람이 매일 앉아서 쓰는 블로그가 아닙니다. 네 곳의 공공 API에서 지표를 거둬 오고, 검증하고, 기사와 대시보드로 바꾸고, 배포까지 하는 일을 매일 아침 6시 50분에 스스로 합니다. 이 구조를 만들며 겪은 것이 도움이 될 만한 자리가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맡아서 대신 만들어 드리는 자리가 아니라, 같이 하는 자리입니다.
함께할 수 있는 일
강의와 워크숍
해 본 것만 이야기합니다.
- AI로 콘텐츠·이미지를 만들고 검수하는 실제 절차
- 공공 API에서 지표를 거둬 대시보드까지 잇는 흐름
- Power Query·Power Pivot·Power BI 실무
컨설팅과 자문
구조를 같이 잡습니다.
- 어디까지 자동에 맡기고 어디부터 사람이 볼지 경계 잡기
- 이미 굴리고 있는 자동화의 구멍 점검
- 데이터 검증 규칙 설계(원자료 대조·이상값 적발)
공동 개발
같이 만들고 같이 굴립니다.
- 서로 가진 것을 합쳐 하나를 만드는 프로젝트
- 운영까지 이어지는 자동화 체계 구축
- 결과물과 배운 것을 양쪽이 가져가는 방식
분야는 크게 둘입니다. 데이터 수집·분석과 대시보드, 그리고 AI 자동화 시스템. 이 블로그가 두 가지를 동시에 굴리고 있는 결과물입니다.
말 대신, 지금 돌아가는 것
아래 숫자는 이 페이지가 만들어질 때 실제로 세어 본 값입니다. 손으로 적지 않았고, 내용이 늘면 함께 자랍니다. 전부 눌러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시작하는 방법
- 먼저 대화 · 무엇을 해보고 싶은지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정리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 서로 가진 것 확인 · 각자 무엇을 들고 있고 무엇이 없는지 맞춰 봅니다. 여기서 함께할 형태가 정해집니다.
- 작게 시작 · 문서보다 도는 물건이 빠릅니다. 작은 것 하나를 먼저 굴려 보고 판단합니다.
- 각자 가져갈 것 · 결과물과 배운 것을 양쪽이 나눠 가지는 선에서 정리합니다.
문의
아래 주소로 보내 주십시오. 무엇을 함께하고 싶은지 한 줄, 하시는 일, 생각하시는 형태 (강의·자문·공동 개발)를 담아 주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확인하는 대로 회신드립니다.
이 블로그는 캐릭터 토리의 이름으로 씁니다. 실제 논의가 시작되면 신원과 이력을 밝히고 진행합니다. 먼저 만들어 둔 것을 보시고 판단하시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