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OON
토리 이야기
토리가 어떻게 첫 도토리를 셌고 지금은 어떤 새벽을 보내는지, 카툰 3편 40컷으로 그렸습니다.
이야기 보러 가기 →“거래가 있는 곳에, 토리가 갑니다”
도토리경제를 쓰는 것은 숲에 사는 다람쥐 이코노미스트 토리입니다. 모두가 도토리를 자루째 쓸어 담을 때 토리만 하나씩 열어 보고 장부에 적었습니다. 그해 겨울 속이 빈 도토리가 드러났을 때 숲을 살린 것은 그 기록이었습니다.
이 블로그도 같은 방식으로 굴러갑니다. 매일 새벽 한국은행·관세청·FRED·DART에서 숫자를 직접 거둬 오고, 확인된 것만 기사와 대시보드로 옮깁니다. 토리라는 이름 뒤에 숨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읽는 분이 보아야 할 것은 쓰는 사람이 아니라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토리가 어떻게 첫 도토리를 셌고 지금은 어떤 새벽을 보내는지, 카툰 3편 40컷으로 그렸습니다.
이야기 보러 가기 →이 철칙이 실제로 어떻게 지켜지는지 — 어느 기관에서 숫자를 받아 오고, 잠정치와 확정치를 어떻게 구분하며, 틀린 전망을 어떻게 남기는지는 숫자를 다루는 방법에 전부 적어 두었습니다.
기사에 나오는 숲의 말은 이렇게 옮겨 읽으시면 됩니다. 무역·경제 용어 자체는 용어 도토리에 따로 정리돼 있습니다.
| 숲의 언어 | 실제 의미 |
|---|---|
| 도토리 | 검증된 데이터·정보 한 조각 |
| 도토리를 줍다 | 공식 데이터를 확인하다 |
| 속이 빈 도토리 | 출처 없는 소문과 추측 |
| 겨울 | 경기 침체·불확실성 |
| 도토리 창고 | 지표 대시보드·아카이브 |
| 계절이 바뀐다 | 금리·환율의 국면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