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흐름
토리의 갈림길 #1…6,900선의 코스피, 두 갈래 길
도토리경제의 주간 전망 카툰 연재를 시작한다. 예언 대신 갈림길을 그린다. 이번 주 코스피가 설 수 있는 두 개의 길, 각 길의 조건과 확인 지표, 그리고 다음 주에 공개될 채점표까지.
오늘은 주간 전망 연재 「토리의 갈림길」에 다녀왔습니다.
오늘부터 매주 월요일, 도토리경제는 한 주의 시장을 카툰 한 편으로 미리 걷는다. 규칙은 셋이다. 실측 좌표에서 출발한다, 조건이 붙은 갈림길만 그린다, 지난주의 갈림길을 반드시 공개 채점한다.


A의 길, 안착



B의 길, 되밀림



세 개의 봉화

01
봉화 ① 반도체
코스피 급락과 반등을 이끈 것은 반도체였다. 지수보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되돌림 지속 여부가 먼저 움직이는 신호다.
02
봉화 ② 환율
원화 강세(1,393원)는 외국인 자금에 우호적 배경이다. 1,400선 재돌파 여부가 분위기의 온도계다.
03
봉화 ③ 미 금리
미 10Y 4.75%는 7월 코스피 급락과 겹쳤던 높이다. 이 선의 재도전 여부가 위험자산 전체의 날씨를 정한다.
채점표



일러두기
이 연재는 특정 종목·상품의 매매 권유가 아니다. 모든 수치는 한국은행 ECOS· 금융위 시세정보·미 연준 FRED·관세청 통계에서 가져오며 토리의 용어 메모 매매기준율 전날 은행 사이에 거래된 환율을 거래량으로 가중평균해 산출한 그날 환율의 기준값. 용어 사전에서 전체 보기 → · 종가 기준 시점을 명기한다. 다음 확인 일정, 9월 1일 월간 수출입 동향 발표가 반도체 봉화의 다음 장작이 된다.
협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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