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 가족: 8개 행성 순서와 특징
오늘 배울 것
- 태양계의 뜻과 중심에 있는 태양
- 8개 행성의 순서와 행성별 특징
- 스스로 빛나는 별과 햇빛을 반사하는 행성
먼저 보면 좋은 글 지구와 달 (달의 바다와 충돌구덩이)
맑은 밤하늘에서 반짝임이 적고 유난히 밝은 점을 본 적 있나요? 어쩌면 그건 별이 아니라 행성일지도 몰라요. 오늘은 태양을 중심으로 모인 태양계 가족을 소개합니다.
태양계의 중심, 태양
태양계는 태양과, 태양 둘레를 도는 행성, 행성 둘레를 도는 위성 등을 모두 합친 것입니다. 중심은 태양이에요. 태양은 스스로 빛과 열을 내는 별이고, 태양계에서 스스로 빛을 내는 건 태양뿐입니다.
여덟 행성, 순서대로
태양에서 가까운 순서대로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행성은 모두 8개입니다.
그림 1 · 준비 중
왼쪽 끝에 커다란 태양 일부(노란 반원), 오른쪽으로 8개 행성이 한 줄로 나란히 있음. 크기 비율을 살려 수성·금성·지구·화성은 작은 암석 구슬, 목성은 가장 크게 줄무늬와 붉은 점, 토성은 뚜렷한 고리, 천왕성은 청록색, 해왕성은 짙은 파란색. 각 행성 아래 이름표와 1~8 순서 번호, 구석에 '거리는 실제 비율이 아님' 작은 글자
- 수성: 가장 작고, 태양에 가장 가까움
- 금성: 두꺼운 대기 때문에 가장 뜨거움, 새벽이나 초저녁에 아주 밝게 보임
- 지구: 액체 상태의 물과 생물이 있음
- 화성: 붉은 흙으로 덮여 붉게 보임
- 목성: 가장 큼, 지름이 지구의 약 11배
- 토성: 크고 뚜렷한 고리
- 천왕성: 청록색, 옆으로 누운 채 돎
- 해왕성: 태양에서 가장 멂, 짙은 파란색
수성·금성·지구·화성은 크기가 작고 표면이 단단한 암석이에요. 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은 크기가 크고 주로 기체로 되어 있으며, 모두 고리가 있습니다.
행성과 별은 어떻게 다를까?
자, 질문. 밤하늘에서 둘 다 빛나는 점인데 무엇이 다를까요?
- 별: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냄
- 행성: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햇빛을 반사해서 빛남
또 별들은 서로의 위치가 거의 바뀌지 않지만, 행성은 여러 날 동안 보면 별자리 사이를 조금씩 옮겨 다녀요.
그림 2 · 준비 중
왼쪽 노란 태양에서 빛 화살표가 나와 오른쪽 목성 구슬에 닿고, 목성에서 반사된 화살표가 아래쪽 지구 위에 선 어린이의 눈으로 향함. 태양에는 '스스로 빛남', 목성에는 '햇빛을 반사' 이름표
딱 정리합니다.
확인 문제
1태양에서 세 번째로 가까운 행성은 무엇일까요?정답 보기
지구예요. 수성, 금성, 지구 순서입니다.
2태양계 행성 중 가장 큰 행성과 뚜렷한 고리로 유명한 행성은 각각 무엇일까요?정답 보기
가장 큰 행성은 목성, 뚜렷한 고리로 유명한 행성은 토성이에요.
3금성은 밤하늘에서 아주 밝게 보이지만 별이 아니에요. 그 까닭은 무엇일까요?정답 보기
금성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햇빛을 반사해서 빛나는 행성이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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