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셀숍은 국내에서 직접 고른 옷을 세탁·손질한 뒤 상태를 확인해 실측 치수와 상태 등급을 붙여 판매합니다. 모든 상품은 1점뿐이며, 하자는 사진과 글로 모두 고지합니다.
새 옷값의 1/5, 새 옷처럼. 사진에 보이는 그대로.
도토리셀숍은 국내에서 직접 고른 옷을 세탁·손질한 뒤 상태를 확인해 실측 치수와 상태 등급을 붙여 판매합니다. 모든 상품은 1점뿐이며, 하자는 사진과 글로 모두 고지합니다.
모든 상품이 같은 여섯 단계를 거칩니다. 어느 단계도 건너뛰지 않습니다.
표기 사이즈(M, L, 100)는 브랜드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cm로 적습니다. 잘 맞는 옷을 같은 방법으로 재서 비교하면 실패가 없습니다.
상품 페이지의 내 치수와 비교에 한 번 적어 두면 같은 종류 상품에서 차이를 바로 보여 줍니다. 자세히 보기
가까이서 본 사용감까지 등급으로 적고, B·C는 하자 위치를 사진으로 같이 올립니다. 고지된 하자는 반품 사유가 아니지만, 고지되지 않은 하자는 전액 환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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